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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명상
  • 관리자 | 2020-11-18 09:28 조회 : 11


어두운 곳을 무서워하는 어린이는 쉽게 용서해 줄 수 있다. 그러나 가장 큰 비극은 어른이 되어서 밝은 곳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 플라톤


우리가 중독에서 벗어나기로 결심했을 때, 현실은 그 어느 때 보다 두렵게 느껴졌습니다. 책임지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야 한다는 사실을 두려워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술 혹은 약물을 통해 현실세계에서 도피하였습니다. 최선의 선택은 현실을 똑바로 맞이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써 우리는 다른 문제들을 헤쳐 나갈 힘과 신념을 얻게 됩니다. (생활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중에서)


대전서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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