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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 2021-07-05 14:47 조회 : 124

회복명상(7.2)

 

행복은 우리 내부에만 있는 것도, 우리와 무관하게 존재하는 것도 아니다. 행복은 신과 우리 자신의 결합이다.  

-블레이즈 파스칼


우리는 언제나 지나칠 정도로 실용적인 사람들이었다. 

누구라도 인정할 만한 업적과 보여줄 수 있는 재산으로 우리의 위치를 평가하는 것에 익숙해져 있어 차를 샀을 때, 자신의 소유의 집을 샀을 때 우리의 행복감도 마찬가지로 증가했다.

우리는 행복이란 것이 물질세계보다는 믿음, 신뢰, 감사와 같은 추상적인 것으로부터 더 많이 얻는다는 건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

그러나 그 상상조차 할 수 없던 일이 일어났다. 우리는 신께서 우리 삶의 궁극적 선을 위한 모든 것을 예비하신다는 사실에 한결같은 믿음을 가진다. 신이 항상 우리를 위하여 그곳에 계신다는 믿음은 날로 성장하고 있다.

내가 신의 존재를 인식할 때, 나는 최고의 상태에 있다.


['생활이그대를 속일지라도'명상집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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