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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 2021-09-13 15:46 조회 : 12

회복명상(9.3)

 

고난은 진실로 가는 첫번째 길이다

-죠지 고든 바이런


너무 놀랐을 때 우리는 판단력이 마비되는 것을 느낄 때가 있다. 

심각한 질병이건, 실업이건, 가족 중 누군가의 파괴적 행동이든 신체적 혹은 감정적 위기가 오리라는 것을 예감할 수 있다. 

통제력을 되찾기 위해 혹은 그에 따른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기 위해 우리가 취할 수 있는 행동들이 있기 마련이다. 

사소한 일들이라도 예를들어, 질병에서 좋아질 수 있는 방법을 배우거나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나서거나 문제를 일으킨 가족과 소통할 수도 있다. 

정말 방법이 없다면 우리의 무력함을 솔직히 인정하는 것일지라도. 

우리 삶의 어떤 부분에 대해서 통제를 포기하는 것이 오히려 정당할 수도 있음을 인정하는 것. 

이것은 그 자체로서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게 된다.

우리가 외부적 문제들에 대한 통제를 포기해야 하는 반면에, 우리의 내면적 자아에 대한 통제력이 새로이 획득된다는 것이다.


['생활이그대를 속일지라도'명상집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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