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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요명상
  • 관리자 | 2021-09-23 09:23 조회 : 98

회복명상(9.17)

 

삶은 무수한 행동들이 얽히고 섥혀 조화를 이루어 내는 것이다.

-허버트 스펜서


우리는 학교에 다닐 때 "싸우든가, 아니면 재빨리 도망치든가"에 대해 배운 경험이 있다. 

우리의 삶속에서도 그렇다. 넘어질 때, 걷고 있는 인도로 자동차가 돌진해올 때 순각적으로 아드레날린이 분비되어 심장이 두근거리고 맥박이 빨라지면서 마음과 몸이 맞붙어 싸우든가 혹은 도망칠 준비를 하게 된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스트레스는 신체적인 위협에 의한 공포보다 감정들에 의해 생기는 경우가 더 많다.

예를 들어, 폭음, 경제적 곤란, 부정적 감정과 같이. 이런 부정적 감정과 상황은 몇 달 혹은 몇 년 이상 지속 될때 우리는 싸울 것인가 도주할 것인가의 갈림길에서 망설이게 된다. 

이런 식의 장기적이고 끊임없는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문제는 신체의 면역체계에 지대한 압박을 가해 결국 병을 가질 수도 있다. 

결국,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만성적인 건강상의 문제를 낳을 수 있다.


['생활이그대를 속일지라도'명상집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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