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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요명상
  • 관리자 | 2021-08-04 16:41 조회 : 144

회복명상(7.30)


사람은 그가 사랑하는 것을 칭송함으로써 자신의 격을 높인다.

- 퍼브릴리우스 사이러스


우리는 인정받기를, 감사받는 존재이기를, 칭찬받기를 얼마나 바랬던가!

나 자신의 경우에, 내가 바라던 감사와 칭찬을 받은 적은 한번도 없었다.

어린시절 어머니와 아버지는 나에게 아무런 관심도 가져주지 않았다.

나는 이제 더이상 부모님으로부터 인정받는 것이 의미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나는 자신에게 감사하고 스스로를 인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배웠다. 

그 반대로 내가 나의 삶에 현존하는 누군가를 칭찬하고 신뢰하고 그에 대한 감사를 표현하려 노력할 때,

나 자신의 격이 높아지는 모습에 대해서도 확실히 만족하게 된다.


['생활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명상집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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