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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명상
  • 관리자 | 2020-12-31 13:07 조회 : 136


미래에 대한 진정한 관용은 현재에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나눠 주는 것이다.
- 알베르트 까뮈


오늘은 일년 의 마지막 날이고 새해 첫날의 이브입니다. 또한 자신이 얼마나 발전했는지 검토해 보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은 일년 동안 변화하고자 하는 목록을 만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변화는 매일 조금씩 일어납니다. 만약 새로 시작하고 싶다면 오늘 밤 일 년을 생각하는 것이 아닌 1월 1일에 대해 고민해야 합니다. (생활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중에서)


대전서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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