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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명상
  • 관리자 | 2020-07-23 09:50 조회 : 29

우리는 운명과 필연을 정복할 수는 없다. 그러나 그것을 정복하는 것보다 더 위대한 형태로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다.

- 월터 새비지 랜도


"시름을 잊고 신에 의지하는" 원칙이야말로 우리 믿음의 초석과 같은 것이다. 고통과 좌절이 우리를 벽에 몰아세운 연후에는 대개 자신의 의지를 버리고 신의 의지를 따르게 된다. 그 시점에는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기 때문에 근심을 버리지 못할 수도 있지만 믿음을 가지고 한걸음 앞으로 나아가면 우리는 문을 열게 될 뿐 아니라 밖으로 나갈 수도 있게 된다.


('생활이 그대를 속일지라도'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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