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 오늘의 명상
  • 관리자 | 2020-07-27 09:34 조회 : 35

언제 새벽이 올지 몰라 나는 문이란 문을 모두 열어 놓는다.

- 에밀리 디킨슨


한 번은 친구와 함께 술을 끊은 지 일 주년 되는 날을 자축하고 있었습니다. 괴로웠던 그 시간을 그녀는 "그 고통은 마치 산 채로 뜯어먹히는 것 같았어요."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녀는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느낌을 털어 놓았으며, 이러한 용기는 그녀에게 많은 위로를 주었습니다. 우리가 가슴을 활짝 열고 고백한다면 신께서는 그 기도를 들어 주실 것입니다.


("생활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중에서)



[다음글]
오늘의 명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7-28
[이전글]
유망자격증 사회복지사 마지막 취득기회!
작성자
 한마디
작성일
2020-07-26
수정 삭제 목록 글쓰기
댓글 0 개
3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