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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명상
  • 관리자 | 2020-09-09 09:29 조회 : 18


영원이라고 하는 것은 아주 긴시간이다.
- 독일 격언


내가 처음으로 술에 취했을 때 나는 “영원히” 술을 입에 대지 않겠다고 맹세했습니다. 하지만 수십 년 세월 동안 술에 취하다 금주를 맹세하는 것을 반복되었습니다. 그러는 동안 나의 질병은 쉬지 않고 발전하고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금주를 맹세할 당시, 회복기에 들어선 어느 알코올 중독자가 나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하였습니다. “영원히” 술을 안 마신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닌 오늘 하루 정도는 술을 안 마신다고 생각하는 것 이였습니다. 그 후로 나는 술을 끊었습니다. 결국엔 우리는 오늘 하루 술을 마시지 않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일 일은 내일 고민하면 됩니다.(‘생활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중에서)


대전서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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