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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명상
  • 관리자 | 2020-10-14 10:50 조회 : 33


마음의 병이나 육체의 병은 자신이 어떻게 잘못되었는지 알기 전까지 반은 죽은 거나 마찬가지고 그것을 안 다음에는 반이나 그 병을 고친 거나 다름없다.
- 찰스 케일럽 콜튼


나는 알코올 중독자였을 때 저지른 행동들에 대한 죄책감으로 인해 힘들었습니다. 그것을 만회하기 위해 선행을 베풀었지만 고통은 여전히 나를 괴롭혔습니다. 그러던 중 한 알코올 중독자와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그와의 대화에서 알코올 중독이라는 질병을 앓았다고 해서 나 자신을 벌주지는 말아야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개과천선하려는 나쁜 사람이 아니라 건강을 회복하려는 환자이기 때문입니다.(생활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중에서)


대전서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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